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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리이장] ‘못 고치는 것 빼고 다 고치는 맥가이버 이장’
북일 용운 김남준 이장은 “마을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는 것이 이장이 할 일이다”고 말했다.김 이장은 용운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후 상경해 노동일을 하다,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만두 대리점을 시작했다, 불티나게 팔리면서 돈방석에 앉는 줄
이정석 기자   2016-08-26
[우리동네 우리이장] ‘70살, 2년차 이장의 오토바이는 씽씽 달린다’
송지 삼마리 신양옥(72) 이장은 요즈음 애가 탄다.마을 주민들이 폭염에 일을 하다 쓰러지는 등 잘못 될까 봐서다. 70~80살 먹은 노인들의 일 욕심을 말리느랴 바쁘게 움직인다.그도 그럴것이 지난해 더위를 먹고 쓰러져 생사를 넘나들던 주민 중 한명을
박성기 기자   2016-07-21
[우리동네 우리이장] ‘꼼꼼함으로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옥천면 화촌리 차은숙(64)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회관에 나오셔서 편하게 지내게 하는 것이 제가 할 일이죠”라고 말했다. 옥천 화촌리는 34가구 54명이 살고 있다. 화촌리 2번째 여성 이장인 차 이장은 마을 부녀회장을 하다 주민들이 이장을 해보라
이정석 기자   2016-06-24
[우리동네 우리이장] 해남읍 길호리 강성채 이장
마을 속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해남읍 길호리 강성채(62) 이장, 마을에 대해 물으면 거침없이 시원스럽게 답변해 준다.몇 명이 살고 있고, 연령대 별, 성씨 별 등 주민들의 관한 수치뿐만 아니라 마을내 농기계수, 마을역사, 마을현안사업, 발전상
이정석 기자   2016-06-10
[우리동네 우리이장]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막내, 마을의 아들·손자”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이 지금까지 이장을 할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산이면 방축리 17년차 박정주(51) 이장의 말이다.박이장의 경력은 20년 전인 1996년부터 6년, 다시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총 17년동안 이장을 맡고 있는 베테랑이다.그는
이정석 기자   2016-05-27
[우리동네 우리이장] ‘영원한 막둥이 이장의 바램은 잘 사는 마을’
옥천면에서 막둥이 이장으로 통하는 향촌리 이병연(48) 이장.막둥이 이장이라 불리게 된 계기는 지난 2005년, 38살의 나이로 마을이장을 할 당시 옥천면 최연소 이장이라며 막둥이 이장이라 불리면서 부터다.지난해부터 다시 이장을 맡았고 자신보다 더 나
이정석 기자   2016-04-03
[우리동네 우리이장] ‘증의리 마을회관 2층은 소통·어울림 공간’
‘저녁 7시, 마을 청년들이 마을회관 2층 당구장으로 들어선다. 여느 당구장과 같이 게임을 시작한다’ ‘비가 오는 날이면 탁구를 치러 오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증의리 마을회관 2층은 당구와 탁구를 치는 사람, 구경하는 사람 등 주민들로 하나가 된다’.
이정석 기자   2016-04-03
[우리동네 우리이장] “드디어 남외리도 마을회관이 생겨요”
마을 주민들 회관 건립기금 십시일반 “남외리 최대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신축사업, 마을이장을 하는 동안 반드시 마을회관을 짓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올해 공사를 할 수 있게 돼 너무 기뻐요”문경숙(57) 이장은 10년 동안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오다 4년
이정석 기자   2016-04-03
[우리동네 우리이장] “마을 주민 목소리 대변, 젊은 이장의 몫”
“마을에 특별하게 부족한 것은 없어요. 마을에 젊은 사람이 없는 것이 흠이네요. 마을 어르신들 모시고 농사 지으면서 큰 욕심 없이 지내고 싶다”는 마산면 신덕리 이종관(46) 이장. 그는 지난 2009년부터 마을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8년차 이장이다
이정석 기자   2016-04-03
[우리동네 우리이장] “화목한 마을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해”
“마을을 화목하게 만드는 것이 이장의 도리여, 주민들이 좋아서 지금까지 이장하고 있제”24년차 삼산 신흥리 윤두홍(71) 이장의 말이다.마을 입구엔 마을의 모습을 대변하듯 ‘화합과 우애’라는 글귀가 적혀 있는 석장승이 웅장하게 서있다.윤 이장은 화합과
이정석 기자   2016-04-03
[우리동네 우리이장] “20년 부녀회장 경력, 이장이 아니라 딸이여”
마산 금자리 김연심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협조를 잘해 줘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2년차 새내기 이장, 350여년의 금자리 역사 중 최초 여성이장이다.김이장은 20여년 동안 부녀회장을 하다 어르신들의 권유로 이장을 하게됐다.부녀회장
이정석 기자   2016-02-28
[우리동네 우리이장] 이야기가 있는 마을 그리는 화가 이장
“누구나 한번 와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마을을 만들고 싶습니다” 화원면 온덕리 박득규(51) 이장의 희망이다. 마을의 산과 집, 골목길, 사람들을 화폭에 담아가며 차근차근 준해 가고 있다.박 이장은 화가다. 홍익대 미대 동양학과를 졸업 한 후 목포에
이정석 기자   2016-02-28
[우리동네 우리이장] "손 꼽힐 정도로 장사는 마을 만들어야죠"
황산 신흥마을 이향용 이장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잘사는 마을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신흥마을은 45세대 103명이 살고 있는 평범한 시골 마을이다. 논밭농사와 함께 김양식 등 바다농사도 짓고 있다.이 이장은 2년차 새내기, 황산에서 중학교 졸
이정석 기자   2016-02-27
[우리동네 우리이장] “건강하게 함께 사는 마을이 최고지요”
“어머니 잘 계셨어요, 혈압약은 안 빼먹고 잘 드시고 계시죠?, 안드시면 안됩니다.” 계곡면 황죽마을 김영철(64세) 이장이 마을회관에 들어서면 매일 같이 하는 말이다.황죽마을은 현재 31가구 36명의 주민이 벼농사와 고추, 참깨 등의 밭농사를 주로
이정석 기자   2016-01-23
[우리동네 우리이장] “젊은 열정으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젊다는 장점이 패기와 열정 아니겠습니까? 마을의 발전을 위해 청춘을 불태우고 있습니다”마산면 외호리 이기봉(40) 이장의 목소리에선 마산면 최연소 이장이라는 직함에 어울리는 힘이 느껴졌다. 이 이장은 경기도 파주에서 중위로 전역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
박소현 기자   2015-03-19
[우리동네 우리이장] 인심 좋고 화목한 살기 좋은 마을
“아주 우리 마을의 기둥이여. 면에서 일 잘하기로는 최고제. 백점만점에 백점 이장이여.” 경로당에 모여 있는 어르신들이 앞 다퉈 한 사람을 칭찬하기 바쁘다. 황산면 연호리 조대현(71) 이장에 관한 얘기다. 86세 한 할머니는 “일을 못하는 우리들을
박소현 기자   2015-03-12
[우리동네 우리이장] 이장은 마을과 면을 이어주는 가교
“나는 대한민국 국제적인 신사여”양복을 말쑥하게 차려입고 단정히 머리를 빗어 넘긴 김정웅(70) 이장이 소개를 해달라는 말에 대뜸 농담부터 건넨다. 욕심과 가식이 없는 자신을 나타내는 말이란다. 이야기 내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 김 이장은 매우
박소현 기자   2015-03-05
[우리동네 우리이장] 서로 소통하고 모두가 잘 사는 마을 만들고파
“아주 야무지고 똑소리나게 일 잘해. 얼마나 부지런한가 몰라. 어른들한테도 너무 잘해”화산중학교 옆으로 나 있는 길을 따라 가면 산 밑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집들이 늘어선 마을이 나타났다. 마을 중앙에 번듯하게 지어진 경로당에 들어서자 어른들 몇 분이
박소현 기자   2015-02-26
[우리동네 우리이장] 산자수려한 마을 장점 최대한 살려야
“우리 마을은 경관이 수려하고 물 좋고 공기가 좋아 너무 살기 좋은 마을이여” 마을과 이장을 취재하러 왔다는 말에 대뜸 마을 자랑부터 하는 삼성 마을의 박동수(70) 이장. 그의 말대로 마을 입구부터 양 옆으로 쭉 뻗은 대나무 숲이 손님을 맞는다.추운
박소현 기자   2015-02-16
[우리동네 우리이장] 방죽샘 복원, 마을 자랑거리로 만들어야
“잘한께 내놓제, 안 그러면 이장시키것소” 라는 말하는 문내 서하리 주민들. 마을이장 최봉배(45) 이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젊은 사람이다보니 동에번쩍서에 번쩍, 얼마나 바쁘게 돌아다니는지 모르요, 그만큼 주민들에게 잘한단 말이요”.서하리 젊은 이
박소현 기자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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