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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외국에서도 주목하는 아이낳기 좋은 고장 ‘땅끝 해남’
해남군은 2008년 전국 최초 출산정책팀을 신설하고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다양한 시책으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합계출산율 전국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또 지난 7월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5회 인구의 날 기념 인구정책 평가에서 다양하
해남군민신문   2017-02-13
[칼럼] 누가 ‘헬조선’이라고 말 하는가
지난 일요일 오후. 조성진의 피아노 연주를 보았다. 그의 연주를 보면서 피아노의 선율이 흐른다는 것을 새삼 실감했다. 가야금에 ‘농현(弄絃)’이 있다면 가히 ‘농반(弄盤)’의 경지랄까. 자유자재한 손놀림도 놀라웠거니와 피아노의 지배자다운 모습 또한 인
해남군민신문   2015-11-19
[칼럼] 역사교과서 전쟁
요즘 우리 사회에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역사교과서에 대한 국정화를 둘러싼 논쟁이다. 실로 교과서 전쟁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다.종전의 검인정 교과서의 상당수가 좌편향적이어서 국정을 통해 이를 바로잡겠다는 것이 정부의 취지다. 그런데 야
해남군민신문   2015-11-08
[칼럼] 해남을 묵은지의 본향으로 보는 이유
내가 ‘묵은지’라는 말을 알게 된 것은 해남으로 내려와서다. 그 전에는 ‘묵은 김치’라고만 알고 있었다. 2003년 여름으로 기억한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땅끝을 찾아 온 관광객들에게 송지면 부녀회원들이 묵은지를 나눠주고 있었다. 2~3년을 김장독에서
해남군민신문   2015-11-07
[칼럼] 화원 신덕리 일본식 고가(古家)에서
화원에 가면 신덕리 신평마을에 일본식 고가가 있다. 마을 진입로변 작은 다리 건너에 있는 고가는 일본식 이층집 구조로 외견상으로 금세 눈에 띄는데 아쉽게도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로 폐가나 다름없다. 규모로 볼 때 일제강점기 일본인 지주가 지었을 것으로
해남군민신문   2015-10-24
[칼럼] 임하도에 대한 단상
일본 세토(瀨戶)내해(內海)에 나오시마(直島)라는 섬이 있다. 시코쿠(四國)섬 북동부에 있는 가가와(香川)현의 중심인 다카마쓰(高松)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작은 섬이다. 그러나 나오시마는 ‘예술의 섬’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해남군민신문   2015-10-23
[칼럼] 명량에서 ‘약무해남(若無海南)’을 생각한다
올해도 명량대첩축제가 9일부터 11일까지 우수영 일원에서 개최된다.축제는 잘 알려진 것처럼 13척의 배로 왜군 133척을 물리친 명량해전을 기리는 행사다. 23전 23승이라는 세계 해전사에 유례가 없는 불패의 신화를 쓰며 나라를 구한 충무공의 정신은
해남군민신문   2015-10-08
[칼럼] 해남학(海南學)을 만들자
지난 1991년 30년 만에 지방선거가 부활하며 다시 시작된 지방자치제도가 벌써 햇수로 25년이 됐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출범한 지자제는 민선 6기 자치단체장들을 중심으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새다.지자체 출범과 곧 이은 21
해남군민신문   2015-04-02
[칼럼] 보청기 착용 연습
보청기는 끼우기만 하면 안 들리던 소리가 잘 들리게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보청기는 끼워서 곧바로 난청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끼운 후 사용자의 끈기 있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일정한 수준까지 듣는 데에는 적게는 1개월 많으면
해남군민신문   2014-04-13
[칼럼] 난청, 보청기 착용으로 삶의 질 높일수 있어
보청기는 다양한 환경에서 겪는 청취의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청각 보조기기이다.MP3, CDP 등 청소년층의 듣는 문화의 발달에 따라 장기적인 소음노출에 의한 젊은 연령층의 난청환자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보청기를 필요로 하는 숫자
해남군민신문   2014-04-13
[칼럼] 체외충격파로 통증을 치료한다
중년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어깨통증으로 ‘오십견’이라고 생각하기 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완화될 것이라고 생각해 그대로 방치하였던 56세 김 모씨.최근 어깨 부위를 누르면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팔을 앞으로 올리거나 옆으로 올리기 힘들어지고 낮에는
해남군민신문   2014-04-13
[칼럼] 열린보청기 김미형 원장의 귀 이야기
일상생활에서의 다양한 소음으로 소음성 난청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업장의 기계소음, 특히 시끄러운 사회에 살다보니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소음성 난청이 될 수 있다.자료에 따르면 전 인구의 1.7%가 소음성 난청으로 인한 장애를 가지고 있
해남군민신문   2014-04-10
[칼럼] 눈에도 당뇨병이 생겨요?
오늘은 좀 빨리 가야 한다. 한우 할인 행사 하는 날이다, 늦으면 사려는 것이 다 떨어진다. 벌써 줄이 이만큼이나! 대형 마트가 생기니 여러모로 편리하다. 때론 좀 과소비를 하기도 한다지만 이것저것 다양한 물품을 한번에 장을 볼 수 있으니 마트가 편한
해남군민신문   2014-04-10
[칼럼] 땅끝~해남읍까지 12시간 도보순례기
땅끝길 위에 소망을 새겼습니다2013년이 저물어 가던 12월 30일 새벽 5시 반 아내랑 큰딸이랑 해남읍 집을 나섰습니다. 자동차로 40분 만에 당도한 땅끝마을엔 보길도로 떠나려는 사람들이 배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땅끝에서 해남읍까지 자동차로는
해남군민신문   2014-01-16
[칼럼] “오매, 징하게 잘 보이네잉!” 천 지 개 벽
즐거운 아침 기분으로 진료실에서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잔뜩 찌푸린 얼굴로 어머니 뻘 되는 어르신 한 분이 진료실로 들어오셨다. 사연을 들어본 즉 슨, 눈이 침침하여 안경점을 갔더니 안과로 가보라고 했다고 해서 왔다고 하셨다. 자세히 보았더니 백내
해남군민신문   2014-01-16
[칼럼] 약 한 두 번 안 먹어도 별 일 없을까
삶과 죽음은 평소 일에 치여서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멀게만 느껴지는 주제로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살다보면 의외로 심심치 않게 주변 지인들의 갑작스런 죽음의 소식을 접할 때가 있다.병원에서 근무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갑자기 생사의 기로에 선 환
해남군민신문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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