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생생포토] 여주·조롱박·수세미, ‘주렁주렁’
하루저녁이 다르게 폭염이 한풀꺽인 가운데 어성교 인근 토종식물 체험장에 조롱박 터널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해남농업기술센터에서 조성한 200미터의 터널엔 조롱박과 여주, 수세미, 하늘타리 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며 시원함을 만들어
박성기 기자   2017-08-24
[생생포토] ‘나라사랑 마음담은 태극기가 펄럭입니다’
제 72주년 광복절인 지난 15일, 해남파크사이드 아파트가 태극기 물결을 이뤘다.국경일 등 태극기 게양에 인색한 해남지역 아파트들, 지난 15일 파크사이드 아파트는 주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 집집마다 태극기가 펄력였다.파크사이드아파트주민자치회(회
박성기 기자   2017-08-24
[생생포토] 먹잇감을 찾는 백로들
해남 들녘마다 백로 내려 앉아 있다.친환경 농사로 멋잇감이 풍부해진 논에 내려앉아 온종일 논을 휘저으며 미꾸라지 등을 잡아먹먹는다.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많은 백로들이 해남을 찾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박성기 기자   2017-07-20
[생생포토] 하나둘셋, 속살 드러내는 반지락
하나둘셋을 셀 때마다 토실토실한 반지락 속살이 들어난다.반지락 까기 고수의 손놀림이지만 그래도 하나둘이면 끝나는 고수중의 고수들한테 비하면 아직 멀었단다.15년째 반지락 장사를 하고 있는 해남오일장 김정숙(70)씨, 장날 그녀는 60kg에 달하는 반지
박성기 기자   2017-07-14
[생생포토] 해바라기 ‘활짝’
장마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길가에 샛노랗게 만개한 해바라기가 잠시나마 산뜻함을 주고 있다.해바라기는 해를 바라본다고 해서 해바라기. 그런데 해와 반대방향을 바라보고 있다.해바라기 꽃봉오리는 태양을 향하지만 만개 후에는 더 이상 해를
박성기 기자   2017-07-13
[생생포토] 오일장 비수기
본격적인 농번기에 접어든 요즘, 해남오일장이 한산하다. 지금부터 6월말까지 오일장 비수기다. 마늘 캐고, 모 심고, 양파작업 하느라 장에 나올 겨를이 없는 시기다. 상인들은 이제 2달가량은 손님이 없어라며 물건도 조금씩만 준비하는 철이다고 말했다. 이
박성기 기자   2017-05-25
[생생포토] ‘갓 쓰고 비녀 꼽고, 이젠 성년’
해남향교(전교 박천하)는 제45회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해남향교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이날 성년례에는 올해 만19세(1998년생)로 성년이 된 해남고등학교 20명이 학생들이 참여했다.해남향교 유림들은 남자에게 갓을 씌워주는 관례와 여자에
박성기 기자   2017-05-25
[생생포토] 할머니의 착한 잡곡’
‘40여개의 고무 대야마다 이름표가 꽂혀있다. 참깨, 녹두, 팥, 찹쌀, 팥이라고 이름이 부쳐져 있고 국내산과 중국산으로 구분돼 표기돼 있다.아마 해남 오일장에서 할머니처럼 완벽하게 원산지 표시를 한 상인은 없을 정도다.할머니가 팔고 있는 잡곡은 33
박성기 기자   2017-05-18
[생생포토] 싹수가 노랗다
볍씨가 노랗게 움텄다.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줄맞춰 펼쳐진 벼 모판의 모습이 마치 미술작품을 보는 듯하다.황산 징의리 주민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고천암호 넓은 공터에서 1년 농사를 시작하고 있다. 볍씨를 소독 한 후 모판에 파종 한 후 1주일, 노랗게
박성기 기자   2017-05-18
[생생포토] 뾱,뾱,뾱, 마늘종 수확 한창
마늘종 뽑는 시기가 돌아왔다.마늘밭마다 사람들로 들어차 뾱,뾱, 마늘종을 뽑느라 여념이 없다. 올해 마늘종 작업은 재미가 없다. 마늘종 가격뿐만 아니라 마늘가격도 낮게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마늘종 가격은 2kg 한다발에
박성기 기자   2017-05-18
[생생포토] 오일장에서
해남오일장에 요즈음 보기 힘든 노점이 있다.콩나물를 팔고 있는 할머니, 해남오일장내 딱 한곳밖에 없는 콩나물이다. 에전에는 집집마다 콩나물을 길러 먹었다. 볏짚을 태워 밑에 깔고 키워낸 콩나물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사라진 옛 풍경이다.할머니는 2
박성기 기자   2017-05-04
[생생포토] 울돌목 뜰채 숭어잡이 한창
울돌목 뜰채 숭어잡이가 한창이다. 울돌목의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오르는 숭어지만 생활의 달인 허성운(67, 문내 선두리)씨의 매같은 눈과 전광석화 같은 뜰채를 빠져 나가지는 못한다.허씨는 지난 2012년 sbs 생활의 달인 338회, 울돌목 숭어잡기 달
박성기 기자   2017-05-04
[생생포토] 오일장에서
요즈음 해남오일장에서 가장 핫 한 노점이 있다.오이, 수박, 참외, 가지, 토마토, 단호박, 고추, 파프리카 등 모종을 파는 곳이다. 모종 종류만도 20~30여가지다, 토마토도 검은색, 노랑색, 빨강색 등 5~6가지, 고추도 일반고추, 오이고추, 꽈리
박성기 기자   2017-05-03
[생생포토] 삼산 이민규씨 올해 첫 모내기
삼산면 창리 이민규(56)씨가 지난 19일 첫 모내기를 했다.올해 조생종 벼 재배는 다른해와 달리 재배면적이 많지 않다.조생종배 재배목적은 좀더 좋은 가격에 추석용 햅쌀로 판매하기 위한 것, 하지만 올해 추석이 10월초 이다보니 일반재배시로도 충분히
박성기 기자   2017-05-03
[생생포토] 단군성조 어천절 추모대제 봉행
음력 3월15일 단군성조 어천절을 맞아 지난 11일 해남 서림공원 단군전에서 추모대제가 열렸다.해남군 단군성조영모회 주최로 열린 이날 어천절 추모대제에는 제관과 영모회원 및 해남고등학교 합창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초헌관에 홍성민 해남군청 문화
김재현 은빛복지기자   2017-05-03
[생생포토] 2.8km 고천암 유채꽃밭, 샛노란 물결
봄 향기를 잔뜩 머금은 유채꽃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렸다.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2.8km 고천암 유채꽃 길 걷다보면 어느새 노오란 물이 든다. 어성교 인근 고천암 유채꽃밭, 누가 사진을 찍더라도 작품이 될 정도로 아름다운 광경이 연출되고 있다.한편
박성기 기자   2017-05-03
[생생포토] 하늘과 맞닿은 ‘천상의 고구마 밭’
붉은 황토에 초록이 점점이 찍히며 하늘로 향하고 있다. 고구마 순 심기 작업은 순식간에 이뤄진다. 20~30여명이 일사불란하게 고구마 순을 묻으면 곧바로 6~7대의 관리기가 동원돼 비닐을 쒸운다. 하루에 2~3만평씩 고구마가 심어진다.
박성기 기자   2017-05-03
[생생포토] 겨울과 봄 사이
삼산면 고가(古家) 돌담위에 꽃들이 활짝 폈다.샛노란 수선화와 순백의 목련, 붉은 동백꽃이 어우러졌다.봄과 겨울사이를 보여주고 있는 광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성기 기자   2017-04-13
[생생포토] “고추 심을라면 집 짓어야제”
“아이고 허리야”라는 말을 수백번 할 정도로 힘든 고추농사가 시작됐다. 고추농사는 고추를 심기전까지 준비작업이 절반이라 할 정도로 가장 힘든 작업이다.터널재배을 위한 일명 고추집을 짓는 일이다. 멀칭을 한 후, 분사호수를 깔고 2가닥의 비닐끈을 고정
박성기 기자   2017-04-07
[생생포토] 미나리 한 바구니, 냉이 한 웅큼
미나리 한 바구니, 무말랭이 한 봉지, 쑥갓 한 웅큼, 냉이, 쪽파, 봄동배추, 엿기름도 모두다 한 단위다.모두 팔면 얼마쯤 될까, 금방 계산 될 만큼의 좌판을 펼치고 있는 이종심(삼산,81) 할머니.“하루장에 나오면 2만원은 들어, 차비하고 장세내고
박성기 기자   2017-03-30
 1 | 2 | 3 | 4 | 5 | 6 |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해남군 해남읍 명량로 3012  |  대표전화 : 061)535-8877  |  팩스 : 061)536-886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00333  |  발행인/편집인 : 박성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기
Copyright © 2013 해남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