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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방치된 쓰레기가 불법투기지역 늘린다
고도리 오일장 주차장으로 향하는 골목길. 길에 들어서면 방치된 쓰레기가 사람들을 반긴다. 배출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나무 책장과 서랍장들이 아무렇게나 분해된 채 나뒹굴고 있다.버려진 지 한참 되었는지 책장 안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버린 각종 캔과 종이컵
박수은 기자   2014-07-03
[카메라고발] 날벌레에 악취까지
송지 통호리 마을 입구에 누가 버렸는지 모를 불법투기 쓰레기가 뒤엉켜 있다. 일회용 접시에 음식물 쓰레기가 뒤섞인 쓰레기봉투는 찢어진 채 날벌레들로 새카맣다. 아무렇게나 버려진 술병들과 함께 악취를 풍기고 있다.종량제 봉투를 사용한 쓰레기는 단 하나도
박수은 기자   2014-06-26
[카메라고발] 해남읍 오일장 마구잡이 쓰레기 투기
시끌벅적한 고도리 오일장이 열린 지난 2일.오일장 주차장 옆 남동교에는 늘어난 사람만큼 쓰레기도 함께 늘었다.배추는 망에 그대로 담긴 채 버려졌고 헤진 이불은 과자봉투와 함께 섞여 일반 파란 봉투에 담겨 버려졌다. 마트에서 물건을 담아온 흰 봉투들과
박수은 기자   2014-05-15
[카메라고발] 1050원에 버린 양심
해남읍 수성리 모 음식점 옆 담벼락이 고물상을 연상케 한다.재활용품인 고철과 스티로폼은 봐줄만 한다지만, 대형폐기물에 포함되는 여행용 아이스박스부터 고장난 전기선까지 마구잡이로 버려져 있다.심지어 종량제봉투를 사용한 흔적은 찾아볼 수 없어 눈살을 찌푸
박수은 기자   2014-05-15
[카메라고발] 주차장인지 쓰레기장인지
YMCA 뒤편 주차장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주차장 주변에는 언제 버렸는지 모를 플라스틱 쓰레기들과 굴껍질, 각종 쓰레기 등이 버려져 있다. 무성하게 자라나는 잡초와 뒤섞여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박수은 기자   2014-04-24
[카메라고발] 비 오면 웅덩이로 변하는 도로
해남읍 학동 교차로, 비만 오면 도로가 웅덩이로 변한다.이곳 도로는 비만 오면 웅덩이로 변해 차량들이 지날 때 마다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이로인해 차량 교행시 반대편 차량에 들이닥친 물보라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또 웅덩이가 된 도로 상
박성기 기자   2014-04-24
[카메라고발] 버려진 양심의 주인은 누구
언제까지 양심을 버리시겠습니까. 나 혼자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단으로 투기한 쓰레기가 읍내 곳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해남군민신문은 불법투기 쓰레기가 사라질 때까지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단속강화를 요구할 계획이다.
해남군민신문   2014-04-13
[카메라고발] 아끼는 것도 좋지만···
해남읍내 모 병원 앞에 모아진 쓰레기봉투, 재활용 봉투를 아끼려는 씀씀이가 너무 과한 모습이다.봉투 용량은 100리터이건만 담겨있는 쓰레기양은 200리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테이프로 동여 멘 모습의 종량제 봉투를 보고 참 알뜰하게 아껴 쓰고
박수은 기자   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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