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몸캠피싱을 아시나요?
‘녹화된 영상을 지우고 싶으면 돈을 입금해라, 입금하지 않으면 녹화된 영상을 휴대폰 주소록에 있는 지인들에게 모두 유포하겠다.’몸캠피싱이란 SNS, 카카오톡에서 피해자에게 음란채팅, 조건만남, 비정상적인 영상녹화를 하자며 알몸, 음란영상을 녹화하여 휴
해남군민신문   2018-09-15
[독자기고] 병원 응급실 난동 강력 처벌해야
술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기호식품이다. 적당히 마시면 신진대사를 높이고 사회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마신 상태에서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일으킨다. 지난 4월에 119 구급대원이 주취자에게 머리를 폭행 당한 뒤 뇌출혈로 숨지는 사건이
해남군민신문   2018-09-06
[독자기고] 새 봄을 맞는 초임 경찰관의 다짐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다. 경찰관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나에게도 봄이 왔다. 어깨에 무궁화 꽃봉오리 2개를 달고 경찰관이 된지 벌써 7개월, 나는 초심을 잃진 않았나 생각해본다.첫째, 나의 치안 수요자는 노인이다. 해남군은
해남군민신문   2018-03-16
[독자기고]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연일 보도되는 아동학대는 이 사회가 어디로 가는지를 되묻게 한다.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선 상황이 심각하다 못해 참담하다. 최근에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중 이슈화된 기사를 보면 그야말로 인면수심(人面獸心)이 아닐 수 없다. 8개월된 아기를 지속적으로
해남군민신문   2018-03-01
[독자기고] 경찰은 주민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한다.
경찰이 지역주민을 위한 희망의 길을 열어 가야한다.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을 활성화 하는 것으로 주민과 접촉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활동이 필요하다. 때로 따뜻한 이웃으로 위무를 통해 피해의 아픔을 보듬어 그 경계를 허물고
해남군민신문   2018-03-01
[독자기고] 골든타임 막는 불법주차차량, 내 가족 내 집이라면
화재나 재해가 발생하였을 때 불길을 잡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은 골든타임 이다. 지난 충북 제천의 화재사고로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사고 당시 희생자가 많이 나온 이유는 불법 주차로 인해 소방차의 초기 대응이 늦어졌다.우리나라는 현재
해남군민신문   2018-01-19
[독자기고] 황금개띠 무술년 달라지는 교통법규는
2018년 황금개띠의 무술년, 새로 바뀌는 교통법규는 무엇일까?첫 번째, 음주운전 적발 시 자동차견인 및 비용부담 이다.음주운전 단속 적발 시 해당 차량을 견인할 수 있는 법적근거 및 견인 비용을 운전자에게 부담시킬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됐다.
해남군민신문   2018-01-12
[독자기고] 수산물 수출 효자 ‘김’, 5억 달러 수출 달성
최근 세계 어느 나라의 마트나 식료품점에 가보면 우리나라 김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낯선 이국의 땅에서 만나는 친숙한 한국산 김은 우리에게 반가움을 느끼게 해줌과 동시에 우리 식품이 세계 곳곳에 퍼져 나간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세계 방방곡
해남군민신문   2018-01-12
[독자기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
우리는 과거 고도성장의 시대에 오로지 성장만을 강조하다 보니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보호에는 무관심 했으며 최근 들어 정부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정책을 집중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정부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국정목표로 지정했으며 경
해남군민신문   2017-08-24
[독자기고] 고삐 풀린 여름 방학
여름방학이 실시된다. 청소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경찰은 치안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아동,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면 국가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학교폭력 예방 등 치안 인프라를
해남군민신문   2017-07-20
[독자기고] 피서지‘몰카 범죄’ 예방은 관심으로부터
본격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피서지에서의 ‘몰카 범죄’ 또한 함께 급증하고 있다. 2015년도 스마트폰 카메라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범죄를 저질러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워터파크 샤워실 몰카사건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피서지에서 호기심에 타인의 신체를 몰
해남군민신문   2017-07-13
[독자기고] 해남군민들 잘못된 관행 결별 현명한 선택해
지난 4월12일 실시된 해남 제2선거구 지방의원 보궐선거는 지난해 총선에 대한 중간평가라는 군민들의 관심 속에 치루어져 국민의당 박성재 후보가 도의원에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신뢰와 사랑을 받은 선거였다는 평가였습니다. 연이어 제19대 대통령 선거도 끝이
해남군민신문   2017-05-18
[독자기고] 개혁과 통합의 대통령이 되길
투표전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줄곧 압도적으로 1위를 달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1342만3800표를 득표해 41.1% 득표율로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785만2849표를 득표해 24.0% 득표율을 보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557만951
해남군민신문   2017-05-18
[독자기고] 전남도의회 명현관 도의원
지난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많은 군민들을 만났다.이에 앞서 지난 4월, 전남도의원 제2선거구 보궐선거 때도 수많은 지역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가장 많이 들었던 것은 침체된 경제를 하루 빨리 활력을 되찾도록 노력해 달라는 것이었다.특히나
해남군민신문   2017-05-18
[독자기고] 범죄 피해자, 두 번 눈물짓게 하지 않겠습니다
각종 사건, 사고 소식을 통해 들려오는 범죄가 그저 남의 일이라 여기기 쉽다. 그러나 묻지마 범행 등 언제 어디서든 그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범죄의 위험 속에서 범죄 피해자들은 사망, 상해 등 직접적 피해 이외에도 정신적 충격, 건강 악화 등
해남군민신문   2017-03-30
[독자기고] 보라데이를 아시나요
요즘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 ‘보라데이’에 대해 물어보면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보라데이’는 여성가족부에서 2014년 8월 8일, 일반국민에게 가정폭력이 사회적 범죄라
해남군민신문   2017-02-24
[독자기고] 청렴도’ 전남도 1위, 군민들게 최선의 서비스 제공 할 터
‘요즈음 우리 사회에 대두되는 화제중 하나가 일명 김영란법이다. 이 김영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로 지난 9월 28일 시행됐다.이 법의 적용대상은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언론종사자, 국공립사립학교 임직원 본인 및 배우자
해남군민신문   2017-02-13
[독자기고] 가을철 보행자등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가을철에는 행락철 교통량이 많고 밤늦은 시간까지 논밭에서 일을 하고 귀가 중 또는 이른 새벽에 도로에서 보행자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실정이다특히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는 노년층이거나 어린이들에게 집중돼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농촌지역의 주민들의 대부
해남군민신문   2017-02-13
[독자기고] 가을철 보행자등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가을철에는 행락철 교통량이 많고 밤늦은 시간까지 논밭에서 일을 하고 귀가 중 또는 이른 새벽에 도로에서 보행자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실정이다특히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는 노년층이거나 어린이들에게 집중돼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농촌지역의 주민들의 대부
해남군민신문   2016-11-02
[독자기고] 청렴도’ 전남도 1위, 군민들게 최선의 서비스 제공 할 터
‘요즈음 우리 사회에 대두되는 화제중 하나가 일명 김영란법이다. 이 김영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로 지난 9월 28일 시행됐다.이 법의 적용대상은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언론종사자, 국공립사립학교 임직원 본인 및 배우자
해남군민신문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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