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큰소리 칠 만한가
윤영일 의원은 해남군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필요예산 확보와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를 위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윤의원은 아주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다. 다름아닌 옥천~강진 도암간 국도 개량공사와 간척지 쌀 직불금 면적 상한 문제였다
박성기 기자   2016-07-21
[기자수첩] 공부 좀 하시죠, 의원님
해남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논란속에 후반기 첫 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의장단 구성 의원들의 이름만 바뀌었을 뿐 일부 의원들의 의정활동 모습은 달라지지 않는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군의회는 해남군 각 실과소장들로부터 군정 주요업무 상
박성기 기자   2016-07-21
[기자수첩] 공사진행 여부도 모르는 공무원의 소신(?)
공사를 하고 있는 현장에서 담당공무원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물어도 그럴 리가 없다며 면박 아닌 면박을 받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옥천 용정리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앞뒤가 안 맞고, 말 그대로 탁상행정의 표본을 보는 듯한 모습이다.공사를 하고
박성기 기자   2014-08-07
[기자수첩] 쓰레기 문제는 뫼비우스의 띠?
불법투기 쓰레기를 취재한지도 몇 주가 흘렀다. 여전히 종량제봉투 미사용 쓰레기와 미분리 쓰레기들이 눈에 띈다. 길가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이라도 마주치면 괜스레 숙연해진다. 누군가가 편해지기 위한 만큼 누군가는 불편을 감내해야하기 때문이다
박수은 기자   2014-04-13
[기자수첩] 환경미화원의 업무는 집안일?
환경미화원의 업무는 마치 집안일과 같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나지 않고, 돌아서면 다시 어질러져 있어 열심히 청소한 티는 전혀 나지 않는 집안일말이다. 일일 환경미화원이 되어 그들의 삶에 참여하면서 느낀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이다.도로나 골목길 여기저기
박수은 기자   2014-02-01
[기자수첩] 헌옷수거함이 쓰레기통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해남 곳곳을 돌아다니며 발견한 헌옷수거함들의 모습은 극과 극이었다. 부피를 작게 줄여 주민들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깔끔한 다지인부터, 헌옷수거함인지 버려둔 플라스틱 통인지 알 수 없는 수거함까지. 헌옷 수거함은 관심을 갖고 길을 걷다보면 쉽게 찾아볼
박수은 기자   2014-02-01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해남군 해남읍 명량로 3012  |  대표전화 : 061)535-8877  |  팩스 : 061)536-886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00333  |  발행인/편집인 : 박성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기
Copyright © 2013 해남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