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카메라고발
날벌레에 악취까지
박수은 기자  |  bomi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26  10:0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송지 통호리 마을 입구에 누가 버렸는지 모를 불법투기 쓰레기가 뒤엉켜 있다. 일회용 접시에 음식물 쓰레기가 뒤섞인 쓰레기봉투는 찢어진 채 날벌레들로 새카맣다. 아무렇게나 버려진 술병들과 함께 악취를 풍기고 있다.

종량제 봉투를 사용한 쓰레기는 단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다. 비료포대, 마대자루 등 어떤 쓰레기가 들어있는지 구분도 되지 않는다. 전기밥솥부터 전기장판까지 스티로품과 뒤엉킨 채 방치돼 있다.

곧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휴가철이 시작된다. 해남의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 각 면에서도 불법투기 쓰레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다.

박수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해남군 해남읍 명량로 3012  |  대표전화 : 061)535-8877  |  팩스 : 061)536-886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00333  |  발행인/편집인 : 박성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기
Copyright © 2013 해남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