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해남, 해남사람들
허리를 굽혔다 폈다, “아이고 되다”화산 구성리 부부의 고추농사
이정석 기자  |  jslee75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3  17:2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추를 심기위한 집을 짓는 부부는 허리를 수백차례 굽혔다 폈다 한다. 활죽 몇 개를 꼽고 나면 자연스레 바닥에 주저앉을 정도로 고된 작업이다.

부부는 410여일경 고추를 밭에 옮겨 심을 계획이다. 빨리 심으면 서리 때문에 죽어버릴수 있는 위험성도 있지만 고추를 빨리 달려면 빨리 심어야 한단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좋은 가격에 팔수 있을것이다는 생각에서다.

부부는 가격이 좋으면 좋을 것인디, 어쩔지 모르것어, 근다고 땅 놀릴수는 없고, 심어야제 어쩌것어라고 말했다.

이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해남군 해남읍 명량로 3012  |  대표전화 : 061)535-8877  |  팩스 : 061)536-886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00333  |  발행인/편집인 : 박성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기
Copyright © 2013 해남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