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영애의 아는만큼 보이는 고사성어] 거안제미(擧案齊眉)
밥상을 눈썹까지 들어 올린다. 아내가 남편을 지극 정성으로 공경함.거안제미(擧案齊眉)의 고사는 부부애를 나타낸다. 사마천의 《史記》에 이런 내용이 있다. 계구사(季臼使)가 기(冀)라는 곳을 지나다가 들에서 김을 매고 있는 기결(冀缺)의 아내가 점심을
해남군민신문   2017-04-07
[윤영애의 아는만큼 보이는 고사성어] 구맹주산(狗猛酒酸)
개가 사나우면 술이 시어진다. 한 나라에 간신배가 있으면 어진 신하가 모이지 않음군주가 위협을 당하며 어질고 정치를 잘 하는 선비가 기용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한비자(韓非子)는 한 가지 비유를 들어 설명하였다.송(宋)나라 사람 중에 술을 파는 자가
해남군민신문   2017-03-30
[윤영애의 아는만큼 보이는 고사성어] 윤영애의 고사성어
즉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서 하라는 뜻입니다. 앞뒤 생각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말을 내뱉고 불쑥 저질러버리는 행동은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해도 복구나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평소 말 한마디나 행동이 어긋나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경우
해남군민신문   2017-03-16
[윤영애의 아는만큼 보이는 고사성어] 걸해골(乞骸骨)
해골을 빈다는 뜻으로, 늙은 재상(宰相)이 벼슬을 내놓고 물러가기를 임금에게 청원하는 것.초패왕(楚覇王) 항우(項羽)에게 쫓긴 한왕(漢王) 유방(劉邦)이 고전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유방은 지난해(B.C. 203) 항우가 반란을 일으킨 팽월(彭越) 전
해남군민신문   2017-03-02
[윤영애의 아는만큼 보이는 고사성어] 계구우후(鷄口牛後)
이 표현은 글자만 보면 닭의 머리가 되라는 건지 소의 꼬리가 되라는 건지 알 수가 없죠. 그래서 이런 고사성어는 그 표현이 나오게 된 배경을 살펴보아야 정확한 뜻을 알 수 있습니다.사기》에 나오는 이야기죠전국시대에 유명한 전략가 소진은 합종책을 편 것
해남군민신문   2017-02-16
 1 |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해남군 해남읍 명량로 3012  |  대표전화 : 061)535-8877  |  팩스 : 061)536-886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00333  |  발행인/편집인 : 박성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기
Copyright © 2013 해남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