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번호
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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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687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효경   2020-03-31   0
16686
  참다운 자선은 그것이 면세가 되건 말건 상관하지 않는다   혜승   2020-03-31   0
16685
  죄는 미워하고, 죄수는 사랑하라   이담   2020-03-31   0
16684
  지나친 것은 하지 않음만 못하다   수환   2020-03-31   0
16683
  자신이 존재한다는 바로 그 사실에 한번도 놀라보지 못한 사람은 가장 위대한 사실을 놓치고 있는 사람   혜랑   2020-03-31   0
16682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하유   2020-03-31   0
16681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다   의진   2020-03-31   0
16680
  우리가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정부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헌   2020-03-31   0
16679
  결혼-남자가 자신의 완전한 통제권을 포기하는 예식   서안   2020-03-31   0
16678
  고운 말에 밑천 들지 않는다   태희   2020-03-31   0
16677
  병에 반만 차 있다고 투덜대지 말고 병 속에 아직 반이   효원   2020-03-31   0
16676
  남자들은 어리석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適時에   재인   2020-03-31   0
16675
  실패라는 상처에는 노력이라는 약을 바르고 최선이라는 붕대를 감아서 성공이라는 흉터를 남긴다   준빈   2020-03-31   0
16674
  준비하지 않은 자는 기회가 와도 소용 없다   윤빈   2020-03-31   0
16673
  근심은 부질없고 소용이 없으며 가치도 없다   강산   2020-03-31   0
16672
  행복한 생활은 마음의 안정에 있다   정음   2020-03-31   0
16671
  이 사랑의 꽃봉오리는 여름날 바람에 마냥 부풀었다가,   설린   2020-03-31   0
16670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   혜정   2020-03-31   0
16669
  거짓말을 한 그 순간부터 뛰어난 기억력이 필요하게 된다   루미   2020-03-31   0
16668
  사랑은 사람들을 재주꾼으로 만든다   태겸   2020-03-31   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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